인천 구월동에서 동업했다가 피 보기 싫으면 이 3가지만 기억해라

야,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서 장사하는 48살 아재다. 동업? 그거 하다가 원수 된 놈들을 내 눈으로 수십 명 봤다. 너도 지금 ‘믿음’ 타령하면서 동업 꿈꾸고 있지? 당장 접어라. 현실은 냉혹해. 너처럼 착한 놈일수록 더 크게 다친다.

1. 동업은 결혼보다 더럽다, 계약서부터 써라

구월동에서 20년 넘게 장사하면서 본 게 있다. 동업 시작할 때 “우린 형제잖아” 하면서 악수로 때우는 놈들은 100% 망하거나 원수 된다. 작년에 구월동 로데오에서 친구랑 치킨집 동업했다가 3개월 만에 갈라선 놈도 있었는데, 이유가 뭔 줄 알아? “내가 더 많이 일했는데”, “니가 돈 더 썼잖아” 이 개지랄. 처음에 지분율, 역할, 월급, 퇴직 조건을 서면으로 못 박아놨으면 이 지경은 안 났을 거다. 형제면 더 철저히 해야 한다. 형제는 배신할 때 더 독하다니까.

2. 돈은 무조건 분리, 통장은 공용 계좌 하나만

너 인천에서 투잡 하는 가장이지? 그렇다면 알겠지만, 내 통장에 니 돈 섞이는 순간 정신병 온다. 동업의 기본은 ‘투명성’이다. 공용 계좌 하나 파고, 거기서 나가는 모든 돈은 두 사람 다 확인해야 한다. 구월동에서 분식집 운영하는 후배 하나가 동업자랑 매일 싸우는 이유가 뭔지 아냐? “니가 어제 카드로 편의점에서 3천 원 썼잖아” 이 지랄. 3천 원 때문에. 돈이 없으니까 작은 것에도 예민해진다. 그러니까 동업 시작할 때 “50만 원 이상은 두 사람 동의 필요” 같은 기준을 세워라. 안 그러면 하루에 한 번씩 원수 된다.

3. 감정은 사치다, ‘내 배는 내가 채운다’는 마인드로 덤벼라

동업하다가 망하는 놈들의 공통점: “우린 좋은 동료니까 서로 양보하자” 이 생각. 개소리다. 자영업은 생존 싸움이다. 구월동에서 커피숍 동업했던 아줌마 둘, 서로 “네가 쉬어, 네가 더 힘들어” 하다가 결국 매출 떨어지고 서로 탓하다가 가게 접었다. 지가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말해라. 지가 피곤하면 쉰다고 말해라. 말 안 하면 상대는 니가 괜찮은 줄 안다. 쌓이고 쌓이면 폭발한다. 동업은 비즈니스다. 감정은 접고, 각자 생존 본능으로 덤벼라.

리스크 경고: 동업은 이혼보다 재산 분할이 더럽다. 이혼은 법이 정해준 기준이 있는데, 동업은 시작할 때 니가 만든 기준이 전부다. 처음에 기준 못 박아놓으면, 나중에 가게 팔아도, 빚을 나눠도 서로 “아니야” 하면서 개판 된다. 구월동에서 동업자랑 3년 싸우다가 둘 다 파산한 사례도 있다. 각오해라.

마무리: 48살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게 하나 있다. 사람은 믿을 놈이 아니다. 특히 돈 앞에서는. 너도 이 글 보자마자 당장 동업 계약서부터 다시 써라. 아니면 혼자 해라. 혼자 하는 게 외롭지, 원수는 안 생긴다. 정신 차려라, 인천 구월동의 가장들아.

태그: 동업실패, 자영업생존, 인천구월동, 사업멘탈, 동업계약서, 투잡가장, 현실조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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📅 2026년 06월 04일 기준

인천 남동구 구월동 사장님들, 놓치지 마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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