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종시 새롬동에서 10년째 투잡 뛰는 형이 어제 술자리에서 털어놓은 충격 근황
(본문 시작) 어젯밤, 새롬동 골목 끝에서 10년 만에 만난 김 형. 48살, 자영업 15년 차에 밤이면 배달대행 뛰는 형이 맥주잔을 비우더니 갑자기 웃더라고. “야, 나 지금까지 노가다랑 배달대행 해본 결과, 이거 딱 세 가지야. 네가 이 동네에서 버티고 싶으면 무조건 명심해라.” 첫째, ‘새벽 4시의 새롬동’은 니가 생각한 그런 곳이 아니다 형 말이, 이 동네 자영업자들은 … Read more